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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안 LEE JI AN

학력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석사 과정

 

단체전

2020 아시아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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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들을 관통하는 주제는 ‘바라보다’(바라봄)입니다. 시드니 Manly beach에서 경험한 자연과 인간의 조화, 그리고 그 조화 속에서 느껴지는 생경한 감정에 착안한 결과물입니다. Manly beach의 시공간에서 느꼈던 선명한 즐거움을 색과 구도로 나타냈으며,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머물렀던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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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의 기법은 주로 동양화의 전통재료인 한지에 채색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재료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풍경화 특유의 사실적인 표현과, 보는 이의 시원하고도 또렷한 감정유발을 위한 색채로 조화를 이루려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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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록치 않은 삶의 현대인은 누구나 낯선 곳에서의 달콤한 휴식을 꿈꿉니다. 저의 그림이 그 달콤한 꿈을 대신하여, 보는 이들에게 찰나이지만 신선한 ‘쉼’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빛Ⅰ

물빛Ⅰ

2019, 장지에 채색. 78 x 66cm

물빛 Ⅱ

물빛 Ⅱ

2019, 장지에 채색, 78 x 66cm

물빛 Ⅲ

물빛 Ⅲ

2019, 장지에 채색, 78 x 66cm

잊혀져가는 추억의 풍경

잊혀져가는 추억의 풍경

53 x 45 cm 장지에 펜, 아크릴 2021

피어나는 추억 속 풍경Ⅰ

피어나는 추억 속 풍경Ⅰ

116.8 x 91 cm 장지에채색 2021

피어나는 추억 속 풍경Ⅱ

피어나는 추억 속 풍경Ⅱ

91 x 116.8 cm 장지에채색 2021

나의 이야기Ⅲ

나의 이야기Ⅲ

장지에 채색 (Mixed media on Korean paper, 75.0 x 87.0(cm),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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