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100.jpg

"Heritage"

August 22 ~ September 06 

신세계프라퍼티와 초이스아트컴퍼니는 제5회 상생아트페스티벌 "Heritage" 전을 코엑스 스타필드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정서의 DNA를  바탕으로 작업한 대표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한국 미술 Heritage의  흐름을 보여주고자 한다. 현재까지 큰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부터 맥을 이어오고 있는 중견 작가들의 작품까지 내밀함과 깊은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 20여 명의 대표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코엑스 아트시즌과 맞물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포함하여, 국내외 많은 이들에게 한국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SAS 상생 아티스트 스페이스에서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있는 MZ세대 작가 권혜승, 조수민, 가수정, 김석, 미미, 넌지, 이아람, 임소진, 이효선의 전시를 마련하였다.

각 부스에서 작가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일정을 아래와 같이 마련하였다.

 

강영민 작가는 한 공장의 생산 공정 중 1년에 50톤씩 폐기되는 PVC를 자신의 작품으로 전환하는 업사이클링 작가다. 버려지는 PVC를 가구와 오브제로 재탄생 시키는 작업을 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버려지는 것들로도  아름답고 실용적인 무엇이 될수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의미가 있음을 보여준다.

삶 속에 인간의 욕망과 아름다움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딜레마와 마주하지만, 너를 통해 우리를 인정하고 나를 통찰한다. 그리고 욕망에서 아름다움으로 이어진 판타지, 그 사유의 가치를 시각화한다.  자유롭지 않은 우리에게서 나로 나아가는 확장성을 깨우며, 다시 태어난 우리가, 개인이, 내가, 너로 소통하며 르네상스를 꿈꾼다. 

윤정원 작가는 습관화된 배움을 거부하고 정형성에 저항한다. 설치, 회화, 사진 등 매체를 구분하지 않고 작가만의 독특한 상상과 시선으로  일상의 모든 것이 재료가 되어 드로잉을 하는 마음으로 작업을 한다. 

사람과 동물, 사물이 그 모든 것이 자연과 하나가 되어 위계 없이 공존한다는 메시지를 나누며 그만의 예술임을 말한다.

한국 정서의 DNA를  바탕으로 작업한 대표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한국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고자 한다. 현재까지 큰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부터 맥을 이어오고 있는 중견 작가들의 작품까지 내밀함과 깊은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들의 대표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다.

 

김태호, 김춘수, 김호연, 김홍주, 한만영,

권용래, 김용진, 김종숙, 남경민, 민병헌, 박종규, 안광식,

이상원, 이주연, 이창분,정영한, 한성필, 함명수

 

알렉스 카츠는 미국현대미술의 대표작가이며 작품은 대담한 채색과 절제된 화면이 특징이다. 전세계인들의 사랑받는 그의 작품은  모마, 휘트니미술관 , 테이트모던 미술관 등 전 세계 유명미술관과 기관에 컬렉션되었다. 

전시된 판화는 그의 대표 플라워작품을  100점의 에디션으로 제작되었다.

In the SAS SangSaeng Artist Space, we organize the exhibition of MZ generation artists, Kwon Hye-seung, Cho Soo-min, Ga Su-Jung, Kim Suk, Mimi, Nunji, Iaram, Lim Sojin, and Lee Hyo-sun, who are currently attracting the most attention. The schedule for meeting and communicating with artists at each booth is as follows:

 

​Kang, Young-min is an upcycling artist who changes PVC into his own work, which is discarded at 50 tons per year during the production process of a factory. While working on reinventing discarded PVC into furniture and objects, it has been popular, and shows the meaning work of potentiality that discarded things can be something beautiful and practical.

 

I face the dilemma that human desire and beauty are at the same time in life, but I recognize us through you and gain insight into myself. I also visualizes the value of fantasy and reason that leads from desire to beauty. I dream of a Renaissance by awakening the scalability that moves from isolated us, and that we, who are reborn, communicate as individuals, I, and you. Yoon Jung-won avoids habitual learning and resists orthodoxy. He works with the mind of drawing from the artist's unique imagination and gaze, using everything in a daily life as a material without distinguishing between media such as installation, painting, photography, etc. It is an art of its own, with sharing the messages that people, animals, and objects are all one with nature and coexist without hierarchy.


 

I would like to show the flow of Korean art through works of leading artists who have worked based on the DNA of Korean sentiment. We organize a precious time to appreciate the representative works of recognizing artists from home and abroad, which it can feel their depth and deep identity in one place from current active artists to mid-career artists who have continued their pulse.

 

Kim Tae-ho, Kim Chun-soo, Kim Ho-yeon, Kim Hong-joo, Han Man-young, 

Kwon Yong-rae, Kim Yong-jin, Kim Jong-sook, Nam Kyung-min, Min Byung-heon, Park Jong-kyu, Ahn Kwang-sik, 

Lee Sang-won, Lee Ju-yeon, Lee Chang-bun, Jeong Young-han, Han Sung-pil, 

Ham Myung-soo



 

Alex Katz is a well-known artist of American contemporary art, and his works are characterized by bold coloring and understated screens. His beloved and famous works around the world have been collected in famous museums and institutions around the world, such as the Moma,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and the Tate Modern Museum of Art. The prints on display were produced as 100 editions of his signature flower works.

주최 및 주관

신세계 프로퍼티 

스타필드

초이스아트컴퍼니